악기 백과
클래식 악기의 역사와 소리, 대표 연주자, 처음 배울 때 알아두면 좋은 것.
- 피아노 (Piano) — 혼자서 선율과 화음을 모두 연주하는 악기의 왕
- 바이올린 (Violin) — 오케스트라의 첫 목소리, 노래하는 현악기
- 비올라 (Viola) — 바이올린과 첼로 사이를 잇는 따뜻한 중음
- 첼로 (Cello) — 사람의 목소리와 가장 닮았다는 낮고 깊은 노래
- 콘트라베이스 (Double Bass) — 오케스트라 전체를 받치는 가장 낮은 현
- 플루트 (Flute) — 리드 없이 숨결로 울리는 맑은 목관
- 오보에 (Oboe) — 오케스트라의 조율을 이끄는 개성 있는 음색
- 클라리넷 (Clarinet) — 부드러운 저음부터 화려한 고음까지 넓은 음역
- 바순 (Bassoon) — 익살스럽고도 깊은 목관의 저음
- 호른 (Horn) — 숲속 사냥 나팔에서 온 부드러운 금관
- 트럼펫 (Trumpet) — 가장 높고 찬란하게 울리는 금관
- 트롬본 (Trombone) — 슬라이드로 음을 미끄러지듯 바꾸는 금관
- 튜바 (Tuba) — 금관 소리 전체를 받치는 가장 낮은 울림
- 하프 (Harp) — 47개의 현으로 빚는 반짝이는 소리
- 타악기 (Percussion) — 리듬과 색채를 더하는 가장 다양한 악기 가족
- 성악 (Voice) — 몸 전체가 악기가 되는 가장 오래된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