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쌤 악기 백과 · 현악기

비올라 Viola

바이올린과 첼로 사이를 잇는 따뜻한 중음

비올라 이야기

바이올린과 같은 시기에 함께 발전한 악기예요. 오랫동안 화음을 채우는 역할이었지만, 20세기에 힌데미트·월턴·바르토크 등이 협주곡을 남기며 독주 악기로도 자리 잡았어요.

어떤 소리가 날까요

C·G·D·A 네 줄로 바이올린보다 5도 낮아요. 몸통이 조금 더 커서 어둡고 깊은 음색이 나고, 가온음자리표(알토 클레프)로 악보를 읽어요.

대표 연주자

처음 배울 때

  1. 가온음자리표 읽기에 먼저 익숙해져요.
  2. 바이올린보다 큰 몸통에 맞게 활에 팔 무게를 충분히 실어요.
  3. 악기 크기가 다양하니 몸에 맞는 크기를 선생님과 골라요.

알아두면 재미있는 이야기

비올라는 정해진 표준 크기가 없어 보통 몸통 길이 38~43cm 사이에서 연주자 체격에 맞춰 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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