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쌤 악기 백과 · 성악
성악 Voice
몸 전체가 악기가 되는 가장 오래된 음악
성악 이야기
모든 악기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어요. 오페라·예술가곡(리트)·오라토리오 등 다양한 장르로 발전했고, 한국 가곡도 성악 레퍼토리의 중요한 부분이에요.
어떤 소리가 날까요
음역에 따라 소프라노·메조소프라노·알토, 테너·바리톤·베이스로 나뉘어요. 호흡과 공명을 쓰는 방법에 따라 음색이 달라져요.
대표 연주자
처음 배울 때
- 복식호흡으로 숨을 낮고 길게 쓰는 법부터 익혀요.
- 목에 힘을 빼고 몸 전체의 공명을 느껴 보세요.
- 이탈리아어 가곡처럼 모음이 또렷한 노래로 시작하면 좋아요.
알아두면 재미있는 이야기
성대는 길이가 1~2cm 정도의 작은 근육이지만, 노래할 때 1초에 수백 번 진동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