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쌤 악기 백과 · 현악기
바이올린 Violin
오케스트라의 첫 목소리, 노래하는 현악기
바이올린 이야기
16세기 이탈리아 북부에서 지금의 모습이 갖춰졌어요. 크레모나의 아마티, 스트라디바리, 과르네리 가문이 만든 악기는 지금도 최고의 명기로 꼽혀요.
어떤 소리가 날까요
G·D·A·E 네 줄을 5도 간격으로 조율해요. 활의 속도·무게·접촉점에 따라 음색이 크게 달라지고, 비브라토로 사람 목소리처럼 노래할 수 있어요.
대표 연주자
처음 배울 때
- 바른 자세와 활 잡는 손 모양을 처음에 확실히 잡아요.
- 개방현 롱톤으로 고른 소리부터 만들어요.
- 튜너로 음정을 자주 확인하며 손가락 위치를 익혀요.
알아두면 재미있는 이야기
바이올린 활에는 보통 말총 150~200가닥이 쓰이고, 송진을 발라야 현을 문질러 소리가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