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쌤 오늘의 클래식 · 2026년 9월 8일 · 첼로

골터만 첼로 협주곡 4번

골터만(Georg Goltermann) · 낭만

첼로가 노래하는 낭만의 서정, 골터만 4번이에요

게오르크 골터만은 19세기 독일의 첼리스트이자 작곡가로, 첼로를 위한 곡을 많이 남겼어요. 협주곡 4번은 첼로의 노래하는 듯한 선율이 돋보이는 곡으로, 첼로를 배우는 학생들이 즐겨 연주해요. 오케스트라 반주와 어우러지는 첼로 선율의 흐름에 귀 기울이다 보면 활 쓰는 법과 음색 만들기가 자연스럽게 익혀져요. 처음 들을 때는 첼로 선율이 어떻게 이어지고 끊기는지 따라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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