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

제4회 꿈의 무용단 영덕 정기공연: 우리집 [영덕]

제4회 꿈의 무용단 영덕 정기공연: 우리집 [영덕] 공연 포스터
날짜
11월 14일(토) 16:00
공연 시간
토요일(16:00)
장소
예주문화예술회관 · 경상북도
출연
김다빈, 이나윤, 김연두, 이라희, 김은서, 박하은, 연주성 등
가격
무료
관람
1시간 · 전체 관람가
주최
(재)영덕문화관광재단
종류
무용

공연 소개

[공연소개] 꿈의 무용단 영덕 제4회 정기공연〈우리집 My Home〉 잿더미 위에서 되찾은 우리의 가장 따뜻한 터전, 〈우리집 My Home〉 우리에게 '집'이란 어떤 의미일까요? 집은 단순히 머무는 공간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웃고 울며 서로의 온기를 나누는 소중한 터전입니다. 영덕의 푸른 자연 속에서 꿈을 키워가는 '꿈의 무용단 영덕'의 아이들이 춤으로 전하는 치유와 희망의 이야기. 이번 제4회 정기공연 〈우리집 My Home〉은 영덕에서 발생한 산불을 소재로, 갑작스럽게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슬픔과 상처를 딛고 다시 희망을 찾아가는 과정을 아이들의 순수한 시선과 몸짓으로 풀어낸 창작 무용공연입니다. 아이들이 직접 만든 무대 소품과 그림, 그리고 관객들의 따뜻한 손길이 더해져 잿더미가 된 산을 다시 아름다운 생명의 터전으로 만들어갑니다. [줄거리] 우리가 사랑했던 우리의 집 푸른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영덕. 저마다 귀여운 동물로 변신한 아이들이 무대 위에서 자신과 가족, 소중한 집을 소개하며 신나는 하루를 시작합니다. 친구들과 함께하는 생일파티, 서로의 아픔을 보듬어주는 따뜻한 집,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 아래에서 나누는 미래의 꿈까지. 평범하지만 소중했던 일상 속에서 아이들은 서로에게 가장 따뜻한 집이 되어줍니다. 그러나 어느 깊은 밤, 갑작스럽게 시작된 산불이 아이들의 평화로운 터전을 집어삼킵니다. 모든 것이 검게 타버린 산, 사라진 보금자리, 그리고 자신들을 지켜주던 부엉이 아저씨와의 이별. 아이들은 슬픔과 상실의 시간을 마주하지만, 잿더미 속에서 발견한 피아노의 맑은 선율을 통해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습니다. "우리의 산을, 우리의 집을 다시 아름답게 만들자!" 아이들은 춤과 그림으로 잃어버린 터전을 되찾기 시작합니다. 여기에 관객들이 전하는 희망의 그림이 하나둘 더해지면서 검게 타버린 산은 알록달록한 생명의 빛깔을 되찾고, 무대는 다시 따뜻한 집으로 피어납니다. 아이들과 관객이 함께 완성하는 희망의 무대. 그곳에서 다시 시작되는 우리의 축제, 〈우리집 My Home〉

예매하기 (예주문화예술회관(영덕문화관광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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