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주회 · 피아노
김성재 피아노 독주회

- 날짜
- 12월 27일(일) 19:30
- 공연 시간
- 일요일(19:30)
- 장소
- 금호아트홀 연세 · 서울특별시
- 출연
- 김성재
- 가격
- 전석 20,000원
- 관람
- 1시간 30분 · 만 7세 이상
- 주최
- 아투즈컴퍼니
- 종류
- 독주회 · 피아노
공연 소개
[공연소개] 한 해의 끝, 선율의 길 위에서 지난 시간을 돌아보다 피아니스트 김성재 리사이틀 "우리는 연말이면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고, 그 시간을 지나 달라진 지금의 나를 찾는다. 하이든, 드뷔시, 라흐마니노프, 슈베르트가 전하는 선율의 회귀, 변주, 발전을 통해 우리 또한 한 해를 정리하고 나아갈 방향을 그려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 피아니스트 김성재는 만 13세에 도독하여 프랑크푸르트 국립음악대학교 예비학교 입학 및 동대학 학사 석사 최고연주자과정을 만장일치로 졸업했다. 또한 세계적인 권위의 이탈리아 이몰라 피아노 아카데미에서 학위를 취득하였다. 귀국 후 매 독주회마다 인상적인 주제로 관객을 만나고 있는 피아니스트 김성재가 연말을 맞아 한 해를 돌아보는 무대를 준비한다. 하이든, 드뷔시, 라흐마니노프, 슈베르트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은 선율의 회귀, 변주, 발전이 이루어질 때, 처음의 모습과 같은지, 혹은 다른 무언가의 모습으로 변화하였는지 묻는다. 피아니스트 김성재는 물론 관객 또한 한 해를 정리하며 지나온 시간 속에서 되돌아오고 달라졌던 순간들을 떠올려 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1부는 선율의 반복, 회귀, 과거를 돌아보는 방향을 탐구한다. 하이든의 <피아노 소나타 C장조 Hob. XVI:48>에서는 선율의 '돌아봄'이 반복된다. 이어지는 드뷔시의 <이미지 1집>에서는 음악이 빛과 기억으로 나타난다. <물의 반영>, <라모를 찬양하며>, <움직임> 총 3곡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선율을 앞으로 밀고 가기보다 색채와 질감으로 소리를 쌓으며 머물고 비추고 과거를 돌아보는 방향을 보여준다. 1부 마지막은 라흐마니노프의 <코렐리 주제에 의한 변주곡 Op.42>로 장식한다. 2부는 슈베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A장조 D.959>로 채운다. [PROGRAM] J. Haydn Piano Sonata Hob. XVI:48 C Major C. Debussy Images Series 1 L.110 1. Reflets dans l'eau <물의 반영> 2. Hommage á Rameau <라모의 찬양하며> 3. Mouvment <움직임> S. Rachmaninoff Corelli Variations Op.42 ---Intermission--- F. Schubert Piano Sonata D959 A Maj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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