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악
제3회 휘게 실내악 축제

- 날짜
- 10월 2일(금) ~ 11월 27일(금)
- 공연 시간
- 금요일(19:30)
- 장소
- 휘게홀 · 전북특별자치도
- 출연
- 육나겸, 홍선영, 박유빈, 유경진, 문지선, 조성현, 문경환 등
- 가격
- 전석 20,000원
- 관람
- 1시간 10분 · 만 7세 이상
- 주최
- (재) 전북특별자치도 문화관광재단, 전북특별자치도청
- 종류
- 실내악
연주곡
- 브람스 · 헝가리안 댄스
공연 소개
[공연소개] 2026년 10월,11월 깊어가는 금요일 가을밤, 클래식이 빛나는 휘게에서 계절을 걷는 음악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휘게 실내악 축제> 는 가까운 거리에서 연주자의 호흡을 함께 느끼며, 실내악의 매력을 느낄수 있는 시간입니다. 일상의 휴식이 필요한 순간, 휘게에서 공연을 보고 즐기시며 위로를 얻고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 1회차 10월02일 <아스테르 앙상블 : Serenade of Love> 라틴어로 '별'을 뜻하며, 아름다운 음악을 함께 만들어가자는 뜻을 모아 결성한 아스테르 앙상블은 섬세한 음색과 유럽 감성의 해석으로 하이든, 피아졸라, 차이코프스키 등의 작품을 아스테르 앙상블만의 음악으로 풀어냅니다. 정통 클래식의 품격과 따뜻한 감성이 어우러진 무대! [프로그램] Ernst von Dohnányi - Serenade for String Trio mov.1 Joseph Haydn - String Quartet Hob.IIl:17 Il. Andante Cantabile ·Carlos Gardel - Por Una Cabeza (여인의 향기 OST) ·Astor Piazzolla - Oblivion ·Pyotr Ilyich Tchaikovsky - Serenade for Strings mov.2 ·Fritz Kreisler - Liebesleid, Liebesfreud ·Joe Hisaishi- Merry Go Round of Life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Harold Arlen-Over the Rainbow (오즈의 마법사 OST) ·Josef Suk - Serenade for Strings mov.1 2회차 10월30일 <디네트 : 경계의 시선> '친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가벼운 식사'를 뜻하는 디네트(Dinette)는 클래식 음악을 누구나 편안하게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문화로 만들어가는 연주 단체입니다. 정형화된 공연장을 넘어 야외무대, 복합문화공간, 지역축제 등 관객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 호흡합니다. 클래식을 기반으로 래그타임 재즈(Ragtime)를 재해석한 디네트만의 감각적인 창작 음악과 특별한 레퍼토리를 만나보세요. [프로그램] M.Pujol - Tangata de Agosto 1. Allegro Il . Andante Il I. Allegro Rítmico A.Piazzo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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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정보: KOPIS(공연예술통합전산망) · 일정·가격은 예매처에서 다시 확인해 주세요.